기절님이 너무 본인 유리하게 글 쓰신것같아서 

솔직히 두분 다 모르는사람인데 글씁니다. 

틀리면 틀리다고 말씀해주세요. 


황금님이 기절님꺼 상마투 관심있어서 문의하니 측정후 알려주겟다 한뒤에 220측정. 


잠시 고민했으나 거래하기로하고 입금했더니 각인 돋안때고 통채로 건내줌. 위에 과정들 거치면서 황금님이 통으로 파시는거냐고 3번이상 물었으나 기절님이 모두 맞다고 대답함. 


그러고 몇시간 뒤 본인 잘못인지후 다시 돌려달라하였고  황금님도 웃으면서 그렇죠? 라고 말했습니다. 무대뽀로 기절님이 그냥 추출비 75000원드리면되죠? 라고 말한거고요. 


상마투 100연마 최저가가 170 이고 장터방 및 바놀에 매물이 최소 6개이상 올라와 있는상태입니다. (그중 하나가 기절님꺼고) 

최저가가 170, 기절님은 기특값이라며 50더붙여서 220에 파시는겁니다. 두분의 합의간 50만원얘기가 여기서 나오는데  이건 아래에서 다시 말하겠습니다. 


3자입장에서 궁금한건 

1. 거래과정에서 3번이상 통채로 파시는거 맞냐고 물었음에도 모든 물음에 맞다고 대답한 기절님 잘못이 명백한것 아닌지? 

 

2. 다시 돌려달라고하는 과정에서 뜬금없이 결속문파 문주 문원 들먹이며 나 바람에 아는사람많다는 소리는 무슨의도로 왜 하신건지?  오히려 공갈협박은 기절님이 하신거 아닌가요? 


3. 30에 먼저 합의 보자고한건 기절님입니다.  그러다 얘기끝에 기절님 과실도있으니 20에 합의보자한게 황금님이고 그마저도 바람인맥 들먹이며 15로 깎은게 기절님입니다. 어이없어서 그러면 정가(170)에 파신다생각하시고 50만원 페이백해달라고 한건  황금님이 맞아요. 

무지성으로 30갔다가 20으로가고 15갔다가 갑자기 기분나쁘다고 50으로 올라간게 아닙니다. 황금님은 그저 정가에 사길바랫던것 뿐이고요. 그건 절대 안된다고 거절한건 기절님입니다. 

가슴에 손을얹고 기절님 글이 팩트만을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 맞나요? 


다시 돌려드릴마음 있었는데 괜히 엄한사람 들먹이고 강압적으로 나오면서 누가보면 황금님이 작당하고 사기친걸로 만들어놨는데 거래가 끝난시점에서 죄송하다, 착오가있었다고 먼저 말하는게 먼저 아닌가? < 이건 제 생각입니다. 


바람에 지인 많으신건 댓글보니 알겠는데 무지성으로 황금님 욕받이 시킨다고 일이 해결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미 민형사 거신거같은데 아무쪼록 잘 해결하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