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반말로 감

이미 신고다했고 걍 서에서 정리하면 되는데
사실 본인 잘못도 있기 때문에 별로 바갤에 글 쓰고싶지도 않기도 하고 몇달 된 사건인데

지인이 자꾸 바갤에 글올라온다고 보라고하는데 진짜 본인유리하게만 댓글 써놨길래 상황정리함


당시상황

본인 네임드도아니고 걍 2~3천으로 템사고팔고 소규모로 장사하고있었음.

그도중에 상마투100연마(여) +돋 팔고있었는데 갠톡으로 자꾸 3~4번 10만원씩 네고하더니
일요일아침에 시세대로 산다고하길래 그냥 팔았는데 생각해보니까 돋을 안떼고 팜
당시 돋이 방관 방어 마치 11퍼 4퍼 8퍼였나 한 60~70정도 하던걸로 기억함

부랴부랴 귓해서 돋있는상태로 판매했다고 얘기함
자꾸 다짜고짜 템 달라고 했다고 하는데, 정중하게 실수했다고 돋 떼서 다시 돌려드리면 안되냐고 말씀드렸고
과거에 친하지는 않았어도 문파생활도 같이했었고 소규모지만 장사중이라 손해보기 싫은 마음도 있었고
템 돌려주기 어려우면, 돈 다시 입금드릴테니 템 다시 달라고했던것도 죄다 거절함.
본인 실수라 감정이 격해지면 안 되는데 당시 손해보기 싫은 마음이 더 컸고, 방금 상술한 이런저런 이유로
서로 좀 감정이 격해져서 템 못받고 끝남.


그 뒤로 본인 잘못 인정하고
황금돋보기 추출비서 6장이였나 7장 같이 보내면서 오픈톡도 하고,
같이 문파생활할때 당사자(아링낑꽁)이랑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사과드린다고 연락 부탁드렸는데,
하루이틀 지나도 연락도 없고 개인적으로 귓 했을때도 알빠노로 대응하길래 신고한거임.
사과보낸 오픈톡 읽씹하고 나간거 캡쳐본도 있고, 추출비서 보낸것도 있고, 귓 여러번 한거 그뒤에 조롱한거 다 있음.

솔직히 정신없이 돋붙여서 템 판거, 그 뒤에 욕심부려서 대응 못한거 인정함. 그래서 공론화도 안한거고
욕먹을만 함 ㅇㅇ



근데 자꾸 본인 유리하게 댓글 달고있어서 짜증나서 해명함

1. 추출비서 안보냈다고함 
상황끝나고 한시간도 안지나서 바로 사과하면서 보냈던 부분이고, 이 자료로 신고했는데 자료가 없을리가 없지

2. 다짜고짜 템내놓으라고 했다
미친새끼도아니고 다짜고짜 템내놓으라고 하면 어떤새끼가 줌? 당연히 정중하게 부탁드렸고 위에 썼듯이 돈 돌려줄테니 템 다시 돌려달란것도 다 거절함

3. 주려고 추출을 해놨다
일주일 이주일 뒤에도 추횟 똑같은 돋 그대로 끼고계시던데요?


사실 사건이후 무반응 이후 조롱때문에 경찰에 신고한거고 그게 끝임 본인은
몇백만원짜리도 아니고 걍 70만원짜린데 걍 병신짓했다고 하고 넘어가면 되거든 ㅇㅇ

거지새끼니 뭐니 하는게 좀 역겹고 본인유리하게 자꾸 왜곡하길래 
당시상황 정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