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절입니다.
어제 글을 작성하고나서 그래도 어딘가에 말을 하니 마음이 한결 나아진 듯 합니다.
응원의 댓글 보내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건 내막이 궁금하신 분들 계실꺼고 아닌분들 계실꺼고 이틀 연속 송구스럽지만 반박글에 팩트체크하러 들어왔습니다.
글이 길어져 피로감을 느끼실 수도 있지만.. 그래도 써보겠습니다.
Q : 황금님이 기절님꺼 상마투 관심있어서 문의하니 측정후 알려주겟다 한뒤에 220측정.
A : 처음 고대마령투구10성을 각인/돋 포함해서 통으로 파는게 번거롭지 않을꺼 같아 그렇게 판매하고 있던 중 통으로 사겠다는 연락보단 노말로 구매하고 싶다는 연락을 몇 분께 받았습니다. 그 중 한명이 황금님이고 일단 통으로 팔아보고 안팔리면 노말로 구매 원하니 본인에게 연락을 꼭 좀 달라 부탁하셨습니다. 황금님은 애초부터 통으로 살 생각이 없던 분이셨고 서로 '노말'로 구매/판매 하기로 서로 인지가 되어있던 상황입니다.
Q : 잠시 고민했으나 거래하기로하고 입금했더니 각인 돋안때고 통채로 건내줌. 위에 과정들 거치면서 황금님이 통으로 파시는거냐고 3번이상 물었으나 기절님이 모두 맞다고 대답함.
A : 저의 실수가 발생한 시점입니다. 황금님과 거래에 앞서 다른분과 다른거래에서 통으로 거래하다보니 투구 각인/돋 추출을 잊어버린.. 황금님은 추출이 안된 상태로 건내지는 걸 인지한 상황이었고 저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황금님은 통으로 맞냐 혹은 이게 맞냐 라는 질문 자체를 저한테 단 한번도 하신 적 없습니다. 받은 적 없는 질문이니 맞다고 대답한 일 역시 없습니다.
Q : 그러고 몇시간 뒤 본인 잘못인지후 다시 돌려달라하였고 황금님도 웃으면서 그렇죠? 라고 말했습니다. 무대뽀로 기절님이 그냥 추출비 75000원드리면되죠? 라고 말한거고요.
A : 저녁 7시14분 거래 마쳤고 제가 인지한 시간은 7시47분 입니다. 그분이 웃으면서 그렇죠? 라고 한 내용은 없습니다. 8시2분경 밥먹고 왔다 까지만 있고 답장받고 제일 먼저 한 말은 죄송하다는 사과와 함께 추출비 바로 드리겠다였고 그럼 기절님 과실 있으니 20만원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Q : 상마투 100연마 최저가가 170 이고 장터방 및 바놀에 매물이 최소 6개이상 올라와 있는상태입니다. (그중 하나가 기절님꺼고)
최저가가 170, 기절님은 기특값이라며 50더붙여서 220에 파시는겁니다. 두분의 합의간 50만원얘기가 여기서 나오는데 이건 아래에서 다시 말하겠습니다.
A : 저도 게임하면서 원하는 기특을 뽑기까지 정말 많은 돈을 써왔습니다. 황금님 본인도 같은 매물중에 제 매물의 기특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거래를 청하셨을꺼고 가격 책정 과정에서 기특값도 수용하시고 입금을 하셨던겁니다.. 이 역시 대화 내용에 있습니다.
Q : 다시 돌려달라고하는 과정에서 뜬금없이 결속문파 문주 문원 들먹이며 나 바람에 아는사람많다는 소리는 무슨의도로 왜 하신건지? 오히려 공갈협박은 기절님이 하신거 아닌가요?
A : 애도 아니고 무슨소리 하시는겁니까? 지인이 이야기를 듣고 결속 문주분께 연락을 취했는데 연락이 안되던 상황에서(이 시점에 결속문파 모두가 이 일을 알고 있었습니다.) 친한친구도 결속문파 사람들 좋아하고 아는 사이기도 하던데 좋게 해결해주실 수 있으시냐 제가 읍소를 했죠. 그 상황에서 전 을의 입장인데 과연 제가 협박하는 늬앙스로 말을 했을까요? 없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지어내시는 건 좀 무섭습니다.
Q : 30에 먼저 합의 보자고한건 기절님입니다. 그러다 얘기끝에 기절님 과실도있으니 20에 합의보자한게 황금님이고 그마저도 바람인맥 들먹이며 15로 깎은게 기절님입니다. 어이없어서 그러면 정가(170)에 파신다생각하시고 50만원 페이백해달라고 한건 황금님이 맞아요.
무지성으로 30갔다가 20으로가고 15갔다가 갑자기 기분나쁘다고 50으로 올라간게 아닙니다. 황금님은 그저 정가에 사길바랫던것 뿐이고요. 그건 절대 안된다고 거절한건 기절님입니다.
A : 기억이 잘못됐나 머리가 띵해서 카톡 다시 읽었습니다. 기절님 과실도 있으니 20만원 달라하네요. 바람인맥 들먹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쭈굴대면서 15만원에 해주실 수 있냐 부탁합니다. 황금님 저한테 바로 대답주셨나요..? 또 계속 연락이 안되다 연락이 안되던 시간에 여기저기 어떻게 할까? 이 사건에 대해 소문내고 다닌 건 본인 아니십니까? (결속단톡,천인단톡)15만원 부른거 기분상했으니 30만원 달라고 얘기했다가 그 마저도 망설이니 그게 아까우면 투구값에서 50만원 돌려준다고 생각하라고 최종 50만원으로 얘기하고 협박조로 잘 생각하라 안하셨나요? 절대 안된다 고집부린 적 없습니다. 이게 맞는건가 혼란이 와서 말을 잊고 멍하니 있었죠.
Q : 다시 돌려드릴마음 있었는데 괜히 엄한사람 들먹이고 강압적으로 나오면서 누가보면 황금님이 작당하고 사기친걸로 만들어놨는데 거래가 끝난시점에서 죄송하다, 착오가있었다고 먼저 말하는게 먼저 아닌가? < 이건 제 생각입니다.
A : 돌려줄 마음이 있었는지는 본인만 알겠죠. 엄한사람 들먹이거나 강압적으로 나온 적 없습니다. 작당하고 사기친 게 아니라 작정하고 돌려주지 않은거죠. 거래 이후에 제일 먼저 사과부터 했습니다. 매끄럽지 못하고 귀찮은 거래였으니까요.
Q : 바람에 지인 많으신건 댓글보니 알겠는데 무지성으로 황금님 욕받이 시킨다고 일이 해결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이미 민형사 거신거같은데 아무쪼록 잘 해결하시길바래요.
A : 글 쓰신분이 해결해주실 건 아니라서 제가 알아서 하고 있습니다. 욕받이.... 욕받이라.... 돈 요구하며 그 금액을 점점 높여가고 사람 옥죄면서 결국 돌려주지 않고 잠수타신 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현재 바갤 수시로 드나들면서 글 보고 계실 분..
각인/돋 돌려주지 않을 맘으로 카톡방을 황급히 나가버리셨으니 그 방에서 몇시 몇분에 어떤 내용으로 무슨 대화가 오고 갔는지 정확히 생각이 안나시죠. 그러니 본인이든 지인이든 거짓, 선동, 날조 하면서 물타기 하시는걸로 보여요 저는..
끝으로 제가 주고받은 카톡 내용을 풀로 공개를 못하는 이유는 현재 사건을 정식으로 경찰에 접수했고 제가 진행한 고소를 바탕으로 담당 형사분이 배당받고 인지하기 전 이므로 카톡공개로 인해 황금님의 개인정보유출로 저에게도 불이익이 있을꺼 같아 현재는 공개가 불가능합니다.
길어졌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이디가리고 지인에게 대화내용 보내주고 지인이 그걸올린다면 당사자가 올리지않아서 문제없습니다
스샷 증거를 가져오십쇼
응원합니다 다 돌려받길바래요
낑꽁보면 못받아 ㅋㅋㅋㅋ 변호사가 무혐의래 ㅋㅋㅋ
못받을텐데 함해보긴해보셈ㅋㅋ꿀잼이ㅔㄴ
아니 근데 거래전 2번 거래창에서 판매자님께서 확인도 하고 마지막 한번도 구두로 이야기 되며 확정 지은거면 이미 판매자 과실이 명료한데 그 이야기는 왜 안하시는건지 궁금하네용. 그런적이 없는건가?
물어본 적 자체가 없다잖아 글을 좀 제대로 읽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공짜 각인/돋 먹게 생겼는데 숨죽이고 가만히 있지 물어보겠냐 상식적으로 ㅋㅋㅋㅋㅋㅋ
@바갤러5(211.186) 아니 나도 채팅방에서 확인했는데 판매자가 거래창에 올려두고 확인할 시간은 있었다고 함. 서로 거래창에서 두번이나 확인하고 시간적 여유도 많았는데 투고문에는 황금한테 여러템을 급하게 판매해서 실수를 유도한것 처럼 투고 했길래 ㅋㅋㅋ 그냥 물어봉거임 당사자 젠 됬으니
118.46 얘 황금 같은데 쫄린데 억지로 재밌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느낌온다
황금이 카톡방 나가버려서 기억 왜곡된채로 떠벌리고 다니나보네 ㅋ 카톡 대화내용 첨부하면 처리되는데 1주일도 안걸림
근데 상대도 증거물 있다고 하는데 꿀잼임 ㅋㅋㅋ
카톡 유출하지 마세요 증거로 내세요 피의자는 정확한 내용을 기억 못해서 대응하기 까다로울거임ㅋㅋ - dc App
돈몇푼에 잠못자노
고생이많다 야ㅋㅋ 사기꾼들이 많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