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가 조조전에서는 흰머리띠하는데 그러면 백색왜성 infj인가?
약간 파란색 옷입은건 기억이 잘 군사로 나올떄 적은 하늘색 파란색인건 알고
삼국지 조조전
책사 클래스로 등장한다.
사실과 가상모드 둘 다 끝까지 저항하다 죽는 역할이 참 이미지에 걸맞으면서도 안타깝다. 사실 모드에서는 촉 멸망 이후에도 제갈량과 오로 도주하여 건업을 지키다 죽으며, 가상 모드에서는 제갈량의 정체를 모르고 오장원을 방어하다가 누구라도 좋으니 촉으로 돌아가 촉을 지켜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죽는다. 그런데 원래 위나라 출신인데 저 나이에 언제 촉으로 넘어갔는지가 나오지 않는다.
재미있게도 일러스트의 변화가 조운과 정반대이다. 조운이 영걸전에서 미소년으로 나왔다가 공명전 이후 중년으로 변화한 반면 강유는 영걸전에서 수염달린 아저씨였다가 공명전 이후 미청년으로 변화한다.
신삼국지 스킵 누가 조작한거랑은 다르지~ 물론 2010 신삼국지 실제로 몇년에봤는지 17년? 예전버전도 후반부는 많이 스킵된거 같은데~ 아니 초중반이 좀 이상한건가?? 기억이 잘
조조전에서는 후반전투 엄청 장렬하게 많이 나오고~
신삼국지 현재 스킵은 장합 vs 장포 장합: 니아비도 나한테 졌다~! 장포 죽이고~
좀만있다가 화살 산위에서쏴서 장합죽고
왕쌍 vs 위연도 왕쌍 위연 한번 막고~
그다음 복병 걸려서 위연한테 죽었다 만 나오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