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s가 명작이 될려면 체스 장기 같아야되는데 큰틀에서는 스1벗어날수없지


스타2는 캠페인용이고



에오엠2가 스1에서 꽤 벗어나는것같은데  그건 시간이 많이 걸리고 성벽등있고 그게 뭔의미가있는 게임인지~



무슨 그냥 무슨시대때 무슨 업그레이드 했다 농장 업글 무기갑옷업글 성벽업글 그런것 배우는게임인지~~



아니면 삼국지14같은게 더 재밌을수도있는데 그런것도 rts로 봐야하나? 근데 일기토 이제보니 왜 화성같은데서만 싸우냐? 삼11 에볼루션패치처럼 초록색 배경알록달록한대서도 싸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