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래-그루 금잔디동산
여도사를 사이에 둔 난투극썰
여래와 그루가 문파 본거지에서 여도사 1인을 두고 시비가 붙어 싸우게 되어 그루가 거의 일방적으로 맞았다는 소문이 돌았고 그 증거로서 매우 조악한 화질의 싸움 동영상이 돌았다.
하지만 그루가 어젯밤 킹떼루 방송서 밝힌 바로는 자신과 여래는 서로 주먹질은 물론이고 다투지도 않았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공성 뒷풀이를 겸해서 장터방에 갔다가 우연히 형인 여래를 마주쳐 인사차 찾아갔는데, 이미 취기가 좀 올라 있던 여래가 반가운 마음에 옆에 좀 앉아 보라고 하면서 장시간 대화를 했다.
그런데 여래와 동석중이던 어떤 남성이 술이 취했는지 뜬금없이 시비를 걸어 분위기가 험악해졌고, 뭔가 심상치 않음을 인지한 여래가 그루를 그냥 보내려 했으나 그 남성이 다짜고짜 그루에게 주먹을 날리고 바로 튀었다고 한다.
억울하게 맞은터라 그루는 속으로 열은 받았지만, 폭행을 가한 당사자가 진심으로 사과, 문주이자 문파 실세인 여래에게 피해가 갈까봐 꾹 참고 사과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욱웁
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설을써라아주
ㄹㅇ?
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