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민티 음파문주


소행별 음파문원 이였음


둘다 여자


사건의 내용은


재스민티가 문파말로 아 10억 되기엔 630만원이 빈다고함


소행별이 630을 줌


재스민티가 갚는다고 함


소행별이 알겠다고 함


음파문파에서 소행별한테 누가 반말찍찍거림


소행별은 빡쳐서 욕을 냅다 들이박음


싸운상대는 알고보니 재스민티의  아는 동생이라고함


재스민티는 중재했고


반말했던 동생은 사과했으나 소행별은 욕한것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고함


그래서 재스민티는 인민재판을 열어 소행별을 축출함


빡친 소행별은 재스민티 머리끄댕이 잡고 내돈내놔 이년아! 라고


부여성 저잣거리 한복판에서 크게 소리침


잠자던 백성들이 너도나도 모두 나와 여자들의 싸움을 관람함


거기서 포동포동잠지라는 애는 큰 목소리(세계후로) 휘발유를 들이 부음


재스민티는 머리끄댕이 잡힌채로 차분함을 유지한채 


"스샷 가져오세요 그럼 돈 줄게요 근데 님은 욕한거 스샷 있어요 "


소행별 거품물고 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