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n년전 바람의나라 친목정모를 하러갔음 처음가자마자 답지않게 스타벅X에서 8명이 모였는데 대충 한명씩 텀두고 일어나서 지들소개하고 직업(바람직업), 닉네임말하는 시간을 가졌음
대충 나,좆경멸치,좆경돼지,뚱년,곰보귀두컷멸치,거구뚱땡이,멀끔한여성분,키작깍두기컷뚱돼지 이렇게 8명이 모였음
소개 다하고나니까 다들 뚱년한번 쳐다보고 그이후로는 전부 멀끔한여성분쪽으로 시선이 향하더니 일동묵념 더 하다가 20분이 더 지나고서야 게중 유민상닮은새끼가 느끼하게 말문을 트는거임 “우리 이렇게 모이기도 쉽지않은데 다같이 술한잔하시죠ㅎㅎ” 하니 옆에있던 멸치좆경이 코올!! 이지랄하니까 옆에테이블에서 다 쳐다보고 일단 그때 1차로 창피했음
그렇게 근처 사람없는 포차같은곳가서 맥주랑 소주좀 먹다보니 그제서야 찐따새끼들 말문이 서서히 트이는지 언제그랬냐는듯 시끌벅적 해졌음 뚱년은 힐끗힐끗 눈치보면서 술이랑 안주만 없애댔고 찐따들은 아이템이 어떻고 용무기격이 어떻고, 누구 뒷담까는새끼들도 있었고 내바로 옆자리엔 귀두컷좆경멸치새끼한놈 있었는데 비영승보 보여드림 하면서 옆에서 깐죽거리면서 모션취하길래 옆에 사람들이 볼까봐 쥐구멍이라도 숨고싶었다
아무튼 무슨얘기하려했냐면 8명중에 여자1명이 우리들중에 제일 정상인이였는데 그 멀끔처자가 1차 끝나기도 전에 집에간다고 일어서는거임 근데 갑자기 여태 한마디도안하고 술만 쳐먹던 억울한방시혁닮은 어떤개찐따새끼가 ‘저 .. 저도 술이 넘취해 이만 가..갑니다‘ 하면서 뒤 따라나가는거ㅇㅇ
누가봐도 알코올중독자같이생긴게 다들 닉도 공개했고 저새끼 나이도있는데 별일있겠나싶어 우라도 이제 2차가려고 계산하고 나왔음 뚱년은 계산할때 이미화장실간다하고 튀었더라 돼지년. 단톡방에 엔빵톡보내면서 담배피러 가게앞에 나가는데
뭐야? 아까 집에간다던 그찐따새끼가 바로 앞 횡단보도에서 여문원 추행을 하고있는거임 뒤에서봤을땐 분명 추행이였음 손목을 콱 잡고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미친새끼야 하면서 달려가서 뺨존나쌔게때리니까 그새끼 한방에 거품물고 쓰러졌음 그이후로는 여성분 꺅 하면서 도망가셔서 나도 이제 더 술마실기운아니니 쫑하죠 하니까 다들 눈알굴리더니 그러죠허허 하면서 그날 마무리됐음 나도 여성분 구해줬으니 집가면서 자연스럽게 카톡보냈는데 답을 못받음 그이후로 그여성분 게임접고 나도 차단당한거같더라ㅅㅂ 고맙단말도 못들었음
그러고 며칠지나고 뺨맞은새끼한테 결국 고소당해서 합의금500냈다 그새끼 약은게 합의금먹은걸로 템사더라 그러고 교묘하게 주변사람들한테 나를 병신에서 개병신으로 이간질시전해놨길래 나도 얼마못가 접음 그때부터 게임정모는 아니 바람게임정모는 안나가게됐음 몇년전에 겪은 실화다
다른 사람들 눈엔 넌 개씹병신같이 생긴 히키코모리 씹돼지였을듯
돼지는아님 히키코모리 씹멸치였음ㅇㅇ
그돼지 직업이 도적이냐 설마
주작ㅋㅋ
시바이거 뺨객 얘기자나 ㅋㅋㅋㅋㅋ 너가 닉부이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