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술사 스킬 중 '도리깨난타' 는 장판마법으로서 시야내에 임의의 적에게 대상지정없이 노탭으로 공격하는 기술을 일컫는다.


마법 자체의 의도는 좋았으나 함정이 있었으니.....


영술사 망토 기술능력에서 도리깨난타 쿨감을 뽑으면 불멸황룡쿨감+기특쿨감 있는 상태로 마법을 쓸 시 노쿨타임으로 스킬사용가능하다.


이것은 바람의나라 역사상 말도안되는 희대의 사기스킬이며, 얼른 핫픽스가 되어야한다.


심지어 은신에도 공격이 가능하다(내일 패치된다는 말이있으니 지켜봐야할듯)


10개직업군중 9개직업은 적을보고 적을 판단해서 스킬을 쓸지말지 고민을하는데


왜? 영술사라는 특정직업에 특정스킬은 무지성으로 꾹누르거나 키매를 사용해서 불합리하게 이득을 취하는가?


스펙이 좋은 영술사가 도리깨난타를 쓴다면 오밸중에  오밸이다(핫픽스 시급)


용신제십장에 기술을 부여할수있는데 도리깨난타를 분노로 지정할수가있다.(불멸은 더사기->노쿨이라 불멸 마법발동이 계속됨) 분노소생숨결주시


십장에 부여된 도리깨난타 분노 맞아본 사람은 알것이다. 옛날부터 십사기라던 원거리(주술,궁사)가 때리는거보다 더 개좃같다는사실을.


주술궁사는 자신의 체/마를 소비해서 dps를 뿜어내는데 영술사는 체마소모도 극히적게 소모하면서 dps 10개직업군중에 1등이다. (도리깨난타하나만으로)


핫픽스 시급


더이상 말 아낀다. 그냥 바람의나라 여태 사기스킬들을 겪어오면서 느낀거지만, 지금 유저수가 없어서 그런지 저런 개 희대의 십사기 스킬을 왜 그대로두는건지?


잘  모르겠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