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취미로 할 게임 찾고 있는데 바람 복귀하는 거 개에바임? 제대로 키운 건 마성(주술사 6차)이랑 신선(도사 5차)이고, 천마전 한창 유행할 때까지 하다가 접음.
다른 PC 게임 아무리 찾아봐도 딱히 꼴리는 게임도 전혀 없고, 자꾸 추억의 향수만 찾게 되네.. 롤 궁금해서 롤 시작해볼까 하는데, 그것도 처음 시작하면 배울 게 너무 많아서 쉽지 않다.

바람 다시 복귀 vs 롤 새롭게 시작

뭐가 낫냐? 아 참고로 만약 바람을 다시 시작한다면, 원래 키우던 주술사랑 도사는 걍 버릴 거임. 천인이나 전사할 것 같음. 옛날부터 천인이 궁금하긴 했다. 차사, 영술사 이런 건 절대 안 함.
근데 바람에 아직도 사람이 있긴 한가? 아직 안 망했다는 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