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할때 남자 9명이서 모였는데 막 도도해끼고 핑크눈끼고 파스텔사과헤어낀 새끼 두명 있었는데 둘다 좆돼지에 얼굴은 보자마자 진짜 좆같이 생겼다 소리 나올정도로 박살났음.
물론 치장 좆같이 끼고 다니는 새끼도 좆같이 생긴 새끼 있긴 했는데 그새낀 멸치였는데 치장 꾸미는 새낀 좆돼지에 개병신같이 생겨서 보자마자 웃음나오더라
그당시 파스텔사과헤어가 존나 비쌌는데 그거 살 돈 모아서 위고비나 쳐맞지 씹새끼가 치장이나 꾸미고 있으니 존나 병신같긴 하더라..
돈없는 거지가 자랑이라고 또 주접싸놨노
어디가 돈 없어보이고 자랑은 어느부분에서 했다고 느끼는거임? 피해망상 있는건가..
본인은 어느쪽?
난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거기 있던 새끼들이 볼때는 좆병신으로 봤을수도 있지.. 근데 아무튼 그당시 파스텔사과헤어 끼던 그 뚱돼지 새끼는 진짜 좆같이 생김
이런거 쓰는애들도 위고비 맞아야되는 뚱이들이더라
난 씹돼지 아님.. 근데 진짜 그새끼는 위고비 맞아야함. 옷 사이즈 115입더라 씹돼지새끼 100키로도 그냥 넘어보임ㅇㅇ 가만히 있어도 숨소리 존나 거칠고 술 마시면 뒤질거같아서 내가 술잔 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