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677b28260fe37ea98a518d60403cb0cef4f2beea6a7e6



친애하는 부여의 백성 여러분,


시봉탕갈입니다.







최근 금잔디동산의


여래(느앰이)를 필두로 한,


분란과 긴장감 조성으로


백성들의 근심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는 현 부여 정권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







현재 대규모 전ㅡ쟁을


기획하고 있으며,


이들은 댓ㅡ가를 


치르게 될 것 입니다.







금잔디동산의 수괴, 


휑운아와 그의 수하,


여래(느앰이)의 목을 베어, 







부여의 저잣 거리에 내걸고


일벌백계하여,


크ㅡ게 혼을 내고자 합니다.







각 문파의 문주들은


문파에서 가장 강한


장ㅡ수를 한 명씩 차출하여


시봉탕갈에게 귓/편지를


통보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5.10.29 동부여 전선에서,


시봉탕갈



7cea8677b28260ff3eef98a518d604030821e7fb1864e8581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