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까지만 해도  용굴에서 소신있게 게임할때까지만해도


의젓한 간호대생 같았는데 


지금좀 많이 멘탈리티라던가 정신적으로 예전같지 않아보여요


툭하면 욱하고 계시고 

어제는 사문파 현피까지 언급하시던데


시간은 앞으로 자꾸가는데

어려지지 맙시다


계속 그러는거면 접는게 님 인생에 도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