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자마자 인성 탄로나서 짤리고,
쌀먹하느라 바쁘고 물아깝고 집이 더러워서 저래된걸

그나마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줄(매우)도 모르고 현피까자!
하면 나서는 사람 없으니까 지가 무서운줄 알고
현피드립 치고 다니는데 ㅋㅋ

진짜 누가 나설까봐 쫄아서 나 이만큼 쎄요! 하면서
찍어올린 사진 가엽게 좀 봐주지

그걸 또 드럽다고 피부과를 가라그러네 ㅋㅋㅋㅋㅋ
피부과 갈 돈 있었으면 서른 중반돼서 저리 살겠냐?

다들 너무해 증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