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대학 나오고 성공한 인생이면 문명인 답게 게임을 게임으로 즐기고 대화도 잘통하고 가르쳐주면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 있음..
하지만 고졸 패배자 집안의 앰생 버러지들은 말도 안통하고 게임을 쌀먹하려고 하는데 문파에서도 분란만 일으키고 가르쳐줘도 받아들이긴 커녕 알아먹질 못하는게 현실임..
게임에서 직업 고를때도 현실 패배자 인생답게 어떤 직업이 재미있냐가 아닌 영 차 살 같이 투자 안하고도 강한, 돈이 잘벌리는 직업을 고름... 게임에 돈 쓸 생각이 없는거임..
그런데 그게 자기 실력이라고 생각해서 문파를 들어가도 문원들한테 훈수만 두고 여도사한테 찝적거리고 그러지 말라고 시간 내서 가르쳐줘도 알아먹지를 못함.. 문명인이 아닌 야만인인거지..
결국 게임의 경제를 계속 좀먹고 분란만 만들어서 게임이 망가지는 원인이 됨..
삼팔이가 왠일로 맞는말도 하네
우리 문파도 바방무 뚜벅충 새끼가 풀초월이 아우디 뽑으니까 연비가 어쩌구 하면서 훈수 두더라... 내가 참교육하니까 그제서야 고졸 패배자 집안이라 열등감 느꼈다 하던데 결국 문파에서 추방당함..
라는 소설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