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심이 필요해 보임


-지가 데드 175파운드를 드는지 

200파운드를 드는지 아무도 관심 없는데 

찍어 올림,헬스장 닫아서 일일 헬스장 간다고 

나 이만큼 헬창이다 어때? 어필중


2.팔꿈치 플러팅 

-닦아주고 싶게 만들려고 방관중 

돈없어서 게임에서 방관 못올리니 팔꿈치 방관력 올리는중 ㅋㅋ


3.자존심이 진짜 너무쌤 

-사문파한테 개뚜들겨 맞고 다니니까 그만하고 싶어서 조용히 지낸다 거기 청제마형님 보고 참는다는등 


4.열등감 ,무의식속에 남들이 자기 평판하는거에 민감한 아이


-인게임 템도 보면 장비명칭에 

마수만올리면됨ㅇㅇ 이러고 써놨던데

마치 자기는 다른것도 올릴 순 있지만

마수만 올리는게 자기 목표라고 적어둠


현실은 뭔가 지템이 부끄러운지 저런식의

말로 아무도 뭐라안하는데 오히려 혼자 광고하고 다녀서 욕처먹는  케이스

차로 비유하면 티코타는 사람이 

차는 목적지까지 굴러가면됨 ㅇㅇㅇㅇ

이런식의 정신승리


5.몸은 열정만큼 좋진 않음

그니까 자꾸 헬스장가서 원판 존나 끼우고

사진찍고 원판빼고 운동시작하지

부여주막에 가만히 조용히 있는 마법사정이

몸 뒤지게 좋더라


6.토익책 은연중에 헬스장에서 찍어 올림

-자기는 토익 800점대를 강하게 어필중

세상이 자기를 알아봐 줬으면 하는것 같음




결론

나르시시스트 성향이 매우 크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