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하는 검찰에서는 이건 사건화가 될 수 없으므로 내린 결정임.
개혁군은 어떻게든지 합의금을 조팔호에게서 뜯어내려고 발악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으니 이번 계기로 우리나라 사법부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을듯.
싸우자고 상대방에게 먼저 시비를 건 후에 만날수밖에 없도록 사이버상에서 옭아메어
결국 조팔호는 만나서 서로 싸웠지만 믿고있던 개혁군 자신의 덩치가 물렁살이었음을 인지하고 쳐맞은 순간부터
컨셉을 갑자기 바꾸더니 "인생은 현실이다." 라는 망언을 내뱉으며, 고소전 시작....
항소심에서도 아마 판사가 개혁군을 좋게 보진 않을것.
아무도 안궁금하니까 글좀 그만 처 싸지르셈 제발좀
안됌. 개혁군 읽으라고 써줘야함.
혁군아...........
전형적인 친구로 두기 딱 싫은 인간유형 ㅇㅇ.. 자존심괴물에다 허세에다 돈밝히고 인정안하고 한심하고 나잇값못하고 안쓰럽고 답답하고 불쌍하고 측은하고 수치심도모르고 먹는건 오질나게 좋아해서 커진 덩치로 인터넷에서 쎈척하다 호되게 혼나도 교육도안되고 구차하고 찌질하고 승복할줄모르는 초등학생 마인드에다 멀리서봐도 가까이서봐도 답이없다 진심.
지겹다 다른 이야기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