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추입니다.
욕하고 사진이랑녹음본 뿌린다고하고 원하는게 인생마감....
이세상에서 없어져준다면 원하는데로 해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도 사람입니다. 5년째 약을 먹고 있습니다.
한사람의 인생을 망치고 본인이 행복하고 쾌락으로 즐긴다면
지금은 즐겁겠지만 나중엔 어떨까요?
당신도 소중한 가족이있고 당신도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글을 읽고 비난하고 욕먼저 나오겠죠.
당신이 이런글을 올리고 댓을단것을보니 마음이 아픕니다.
나를 되돌아보세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저도 한때는 당신처럼 남에게 상처주고 비난하고 욕도했어요.
하지만, 결국은 잘못을 인정하고 후회하게됩니다.
많이 울기도 했구요.
정신병있는거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다만, 본인은 받아들이지 않은게 안타까운거죠.
완벽한 인간은 없습니다.
바람유저들도 사람이고 누군가의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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