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하신
팝갤님께서
우리를위해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만세!
이제 그가 시봉탕갈을
쓰러뜨리고
새 주막대장이
될것입니다.
모두 팝갤신을
받드십시오.
저 추추는
팝갤의 오른팔로
새이름 팝추추가
되었습니다.
팝갤신이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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