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쾌검님 38이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낳자마자 부모한테 버려진 불쌍한 아이입니다.. 학교에선 왕따를 당하고 군대에서는 선임에게 폭행당하는 앰생 인생이라 도덕을 배우지 못했습니다.. 유일한 낙은 바갤에서 패드립을 하는것밖에없어요 부디 딱하게 여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