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지고서야 봄인줄 알았습니다. 

그대가 없어도 독점일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손쉽게 그대를 놓아준걸 후회하오. 


사문파가 지금 밀리고있습니다 . 위기입니다.


어서 돌아와 전열을 가다듬고 선봉에 서주시오.

바람 디렉터가 바뀌고 게임이 많이 바뀌었소.


이번엔 진짜요  믿어주시오. 다시는  섭섭치않게 하겟소.


좋은 소식 기다리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