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a69f220afd8b236ef203efe4c3fe2347a41


주막에서도 사회에서도 백날 열일곱에 막내일줄알았는데

세월의 풍파앞에 장사가 없네요


그냥저냥 주막서 세월보내며

하루하루 그냥하는맘이였다면

이젠


한살한살먹어가니 주막생활현타도 무시할수없구요


밑에선 치고올라오고 

제가 책임져야할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정신바짝차리고 살아가야할것같아요


그동안 주막서 형님 모실수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형님의 영원한 막둥이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