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막에서도 사회에서도 백날 열일곱에 막내일줄알았는데
세월의 풍파앞에 장사가 없네요
그냥저냥 주막서 세월보내며
하루하루 그냥하는맘이였다면
이젠
한살한살먹어가니 주막생활현타도 무시할수없구요
밑에선 치고올라오고
제가 책임져야할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정신바짝차리고 살아가야할것같아요
그동안 주막서 형님 모실수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형님의 영원한 막둥이올림-
주막에서도 사회에서도 백날 열일곱에 막내일줄알았는데
세월의 풍파앞에 장사가 없네요
그냥저냥 주막서 세월보내며
하루하루 그냥하는맘이였다면
이젠
한살한살먹어가니 주막생활현타도 무시할수없구요
밑에선 치고올라오고
제가 책임져야할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
정신바짝차리고 살아가야할것같아요
그동안 주막서 형님 모실수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형님의 영원한 막둥이올림-
탕갈이가 애들한테 잘하긴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