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내일모레 서른 중반 후반일텐데 


왜그러고 사는지 참.. 




처음엔 병신같아서 욕했다면 지금은 그냥 측은하다

여자따라서 강원도 갈수 있다.


뭐 인생에 여자가 한명이겠나 단지 피리님이 하는 행동이 

누가봐도 눈살찌푸릴정도로 보기가 힘들다는거임



그냥 지하철에서 수레끌고 다니면서 물건강매하면서 파는새끼 보는느낌이랄까?

정신차리라고 해봤짜 님은 고칠위인이 못됨 


그냥 어디 쎄게 데이시고 고쳐지던가


그대로 살다가 외롭게 가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