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안짝으로 남겨놓고 청룡의헌신에 영뚜가 시즈잡고 버티니까
처음엔 한 약속문파 열댓명에서 꼴아박더니 갑자기 중공군 몰림.
그러더니 갑자기 약속vs 탱비연합 한타싸움 하더라?
그러는와중에 강신제랑 무녀 제일 이런애들은 황룡성내부에서 옵저버들 컷하고
5분인가 남았는데도 밖에서 그지랄하고있길래 왜 그러나 싶었음.
(솔직히 이때까지만해도 탱비가 먹을줄알았음.)
그러더니 갑자기 우루루 들어오더만 달연합이 먹고 끝남.
탱비는 약속이 못먹으면 그걸로 됐다는 분위기고 약속은 또 이번에도 그돈처바르고 한번밖에 못이김.
약속은 왜 중공군 몰고 다니면서 인원을 효율적으로 쓰질못하는거임? 오더의 문제냐 불멸이 문제냐 그냥 생각없는 고기방패들이 문제냐
달연합으로 수정부탁
탱비 합쳐도 약속에비하면 사람이 ㅈㄴ 적긴하더라 근데 인원분배가 약속보다 나아보였음 사문파는 거의 참전 안했고
탱글은 인원적어도 효율적으로 잘움직였음
병신
애들이 비책을 바지사장으로만 보고 오더를 안들어서그럼. 중간부터 비책도 한숨 푹 쉬고 오더 포기하더라
바지사장을 바지사장이라하지 티샤스사장이라 하맄ㅋㅋㅋ
그럼 ㅄ아 ㅋㅋ 하나라도 먹어야지 ㅋㅋㅋㅋㅋ 탱글은 효율쮁으로 움찍임 여지랄
파이썬 막히면 공중분해 1순위 문파
아 ㅋㅋ 우린 900퍼만 달달하게 빨면 그만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