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지나가다 여도사 보이면 분내좀 맡을라고 클릭도 해보고말도 걸어보고 하는데 머리 위에 탱글 달고 있으면 걍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보는 거 같아서 아무 생각 안듬;약속이나 정 옛날 조화 이런 곳 여도사들이랑은 느낌이 좀 다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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