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들아, 악은 세상에 살인, 분노, 증오, 신체에 대한 존중 결여를 안겨주었으며 영혼을 파괴시킨다.
세상에 자비와 정의를 가져올 이는 나, 예수이다.
난 내 빛을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 각자에게 비출 것이다.
어떤 남자, 여자, 어린이도 이 영혼의 비추임에서 빗겨나갈 수 없다.
인류가 그만큼 영원한 암흑으로 가는 근심스러운 길로 빠졌기 때문이다.
나는 이 경고를 기꺼이 너희 주님이시자 창조주를 등진 내 불순종한 자녀들에게 고치라고 주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비켜날 수 있다고 어떤 오만이 너희를 믿게 했는지 나는 알고 있다.
2004년 6월 29일 오전 10;30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