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침하게 남의 sns나 뒤져보고


그걸 또 자랑스럽게 익명게시판에 올리며


대단한거라도 찾은거마냥 희희덕거리고


우쭐대는 꼬라지들이 참 역겹다.


한심한 버러지같은 새끼들...


욕도 아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