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잘한 공격따윈 관심없어 난 전서버를 이끄지
누구도 가지 못한 정상을 난 올라가고 있지
후회 없이 싸우고 죽을래 지금이 내 전성기야
허풍선을 걸고 싶은 충동
끊임없이 걸리는 자사충들
더 숨길 것도 없이 나 하루오가 했다고 새꺄
사람들은 날 욕하고
내가 떠나길 바랬지
무휼서버애들 하루오가 바닥 쳤을 때
그냥 또 다른 이장을 원했잖아
난 바린이들을 위한 길을 격전지에 열어줬고
너넨 독식하겠다고 오는 애들 잡을 때 너네 멱살잡고 내가 팼어
그때의 결과로 지금의 하루오가 존재하지
분명히 말하자면 너넨 하루오를 감당 할 수 있는 그릇이 아냐
지금 내 옆에는 친구들이 있지
샤ㅡㅡㅡ라웃 시봉탕갈!!!
샤ㅡㅡㅡ라웃 춘봉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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