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막 유저들을 위해서라면 제 한 몸 바칠 수 있습니다.

저의 베프이자 영원한 동반자 탕갈이와 사랑하는 봉배

그리고 주막친구들

여러분들이 있기에 저 하루오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휼똥촌 똥개새끼들은 꺼지시구요

정신병자 집단들ㅉㅉ

주막애들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