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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걍 안 간 내한들
이제 절대 안 올 거 같아서 후회 많이 했음

올해는 건즈앤로지스 뮤즈 타일러 스캇 다 가게 됐다
지출이 많긴 한데 지금까지는 후회한 선택 없어
다 지금 추억이 중요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