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여있는 새끼들이 지방 어중이 떠중이들이고
팩기도 사는 새끼들도 어떻게든 팩울 들어가고 싶어서 아둥바둥인데 무슨 ㅋㅋㅋ
수원이면 그래도 팩기도에서 원투 하는 동네인데도 토막 아직도 빌빌 거리는거 보면 답 안 나오는지?
우승도 했고 최근 꾸준한 강팀에다가 흑묘라는 프렌차이즈까지 있는데 ㅋ
진지하게 갓데가 토막 성적에 흑묘 있었으면 염전 인기도 씹어먹었죠 ;;;
일단 모여있는 새끼들이 지방 어중이 떠중이들이고
팩기도 사는 새끼들도 어떻게든 팩울 들어가고 싶어서 아둥바둥인데 무슨 ㅋㅋㅋ
수원이면 그래도 팩기도에서 원투 하는 동네인데도 토막 아직도 빌빌 거리는거 보면 답 안 나오는지?
우승도 했고 최근 꾸준한 강팀에다가 흑묘라는 프렌차이즈까지 있는데 ㅋ
진지하게 갓데가 토막 성적에 흑묘 있었으면 염전 인기도 씹어먹었죠 ;;;
정사
자댓은 좀 추하네;;
자댓뿐 아니라 자추도 누른
염전 인기도 씹어먹었죠 ( 준플 매진 못시키며)
어저미들또 if도르돌리네요ㅋㅋ 포시매진도 못시키는새끼들이 - dc App
그 포시가 17년도인데 아직 우려먹는지 ㅋㅋ
포시 밥먹듯 가는팀도아니고 10년에 한번 가는새끼들이 1차전쳐발리니까 바로 예매취소갈기는게 정상인지 - dc App
몇년전까지만해도 포시는 매년가서 그뒤로 못갈줄 상상도 못했겠죠 ㅋㅋㅋㅋ 그러니 어저미죠 - dc App
17년뿐만이 아니라 08(심지어 난동까지 부림), 09(상위 포시 16경기 연속매진이 여기서 끊김), 12, 17 총 4시즌인데요 ㅋㅋ
토막은 창단한지 이제 10년인데 인기가 생길리가 있는지 ㅋㅋㅋ 우승도 코로나때 했고요 ㅋㅋ
그럼 후 10년은 인기가 생기겠읍니까... 애들 갈수록 주는데 지방에서 올라갈 새끼도 없는 그렇다고 팩기도라고 출산율이 ㅅㅌㅊ도 아니고
일단 토막노로써 거지는 인기 땄고.. 점점 올라가고 있죠.. 무슨 염전 태칰 갓데처럼 뚜렷한 지역 연고가 있는것도 아니고 경기남부에 있는 팀인데 어떻게 한순간에 인기가 올라감?
팩기도 신도시가 그나마 출산률 나오는 신혼들 거기 많아서
새로운 유입들이 응원하면 강팀 되는거지.. 님 자랑하는 갓데는 20년전에 관중 200명 들어왔음
토막시민으로써 말하자면 경기도에 대한 소속감이 없는거지 자급자족 도시라 수원에 대한 정체성은 꽤 확고한ㅇㅇ 원래는 축구가 강세였고 야구 보는 애들은 토막 창단전에 이미 응원하는 팀이 있던 애들이었음. 21우승하고 야구에 관심 없던 사람들이 점점 유입되면서 가파르진 않더라도 점점 인기 많아지는 분위기임
토막이 거지 인기 딴거 맞는지? 단순 직관 딸 치기에는 토막이 직관숫자가 더 많은건 맞긴한데 실제 통계조사 봐도 거의 엄대엄이고 지인들도 보면 수전팬은 가끔 봐도 토막은 아예 전멸 수준이던데. 갤리젠도 처참하고
혜화노 토막시민인데 요즘 개축 좆망해서 토막 인기 올라간거 맞음 근데 얘네 창단 되기 전 부터 혜화노여서 팀 갈아타기가 안됨
맞긴한 팩기도 사는분들중 팩기도에 소속감 느끼시는분들 아무도 없는 팩울발판으로 생각하거나 팩울에서 밀려오시거나 둘중하나인
사실을 말해도 저미시치 밖에 못 하는 병슨들인 ㅋㅋ
정사
맨날 if도르 딸쳐봐야 저미 인기가 염전은 커녕 태칰 밑인건 달라지지 않는;; - dc App
세이부 인기없는 이유랑 같죠. 애초에 지방에서 상경란 사람들 모여사는 서울 위성도시인지라 부모세대는 고향팀 응원하고, 자식세대는 서울팀 응원하는.
자식세대도 50%는 부모따라 응원하는
박아봐야알죠 이글대로면 서울 못들어간건 망천도 마찬가진데 지네 탁구장은 꽉꽉 채우던
오히려 망천은 야구 시작한 도시라는 상징성이 있고, 도원구장 아재들 생각하면 지금 인기 없는 편이긴 한 물론 현대 야반도주 때문이긴 한데 현대런 없었다고 가정하고 지금 코구 인기 올라오는 시점까지 버텼으면 인기팀이었을거임
야만없이긴 한데 망천은 그래도 인천야구라는 상징성 때문에 어릴 때부터 아재들따라 야구 보던 세대가 많다는거임 ㅇㅇ 현대 야반도주 때문에 수전노랑 망천노로 화력이 분산되고 연고지 바뀌면서 아예 야구 안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거지 그 상태에서 30년 지났으면 흥참동 소리 들을 정도의 지역은 아니었을거임
흠근가
애초에 인천 인구수가 300만인 경기도 도시 하나랑 다르죠 경기도민들 천만인데 전부 토막 응원하는지
애초에 망천은 옛날에 비해 인기 없는 거인. 도원아재들 갓데저미 저리가라할 정도의 어저미력 넘치는 극성팬들이었는데 현대런해서 인기 식고 그 이후로 영영 회복 안되는 거.
망천은 베이징유입제대로 빨아먹었던 그때 망천 급식들 야구 엄청봤어요 - dc App
실제로 망천이 베이징에서 10년도 초쯤까지는 태칰 좆쥐보단 인기많았던 - dc App
망천노로써 공감 안가네요 망천도 서울 상경 발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을텐데도 연고 문화 자리 제대로 잡혔는데 경기도 지역도 똑같지 않을지
인천은 그래도 다르죠 인천은 토종부심 있는 사람들 많은 편인
망천 인구수만 300만인데 경기도 도시 하나랑 비교하기는 그렇죠 ㅋㅋ
망천은 애초에 일제때부터 야구한 도시에다가 크보원년부터 어저미 극성인 새끼들 존나 많다가 현대런 후 꼬무룩해진 팀이라 같은 대상에서 비교하기 어려운
틀린 내용은 아닌데 윗댓마냥 망천이라는 홈여포 위성도시 케이스가 있어서
인처이랑 경기도는 다르죠
그래도 토막은 구장만 리셋해도 좀 나아질만한
경기남부 평택 천안쪽에 구단 하나 세우면 되겠네요
노가다꾼들 야구잘도보러갈듯 - dc App
암만그래도 지방보단 낫죠
인천야구는 82년 원년보다 더 전에 시작했고 야구가 시작된 도시임. 수원이랑은 야구역사와 팬층자체가 달라서 비교 ㄴㄴ
흑묘야 빨리 짐이나 싸라 ㅡㅡ
근데 그런 토막마저 창단 첫해에 수원삼성 수원세금 목따고 들어간
도대체 흑묘는 왜이렇게 빨리는건지? 올해까지 좆박으면 4년째 못하는데
경기남부도 나름 나고자란분들은 연고의식있는 안양사는데 어제 태축 개많이보러가던
안양은 1부 승격 버프가 크죠
박아야 아는
이미 경기도 파이는 망천혜화좆쥐수전이 나눠먹어서 토막이 못올라가는거 아닌지
애초에 이천 화성까지 내려가지 않고서야 수원에 혜화노 찍찍노 넘치고 안양에 수전노 넘치죠
ㄹㅇ 망천은 지역 연고 생각 이상으로 강하게 있는데 팩기도는 그딴 거 없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