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계약서 이야기든지 오타니 관련으로 설립된 회사라든지 다 오타니 부모님까지 관여되있는


돈관리 가족이 관여했다는 정황은 많아서


미즈하라가 돈빼는거 오타니가 몰랐어도 오타니 가족이 무조건 알 수 밖에 없는 구조


그래서 그분이 돈빼먹은건 오타니 본인이나 오타니 가족들은 다 알았다고 봐야하고 조용히 묻어보려다 실패했는데


처음엔 오타니가 메꿔줬다 식으로 진술하다가


도박한 걸 오타니가 알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출장정지 각이 나오니


오타니는 모르게 돈 빼먹었다로 진술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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