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64072?sid=102[단독] "캄보디아 간 아들, 울부짖으며 살려달라고 전화"…경찰 수사 착수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이 감금 피해를 당했다는 소식, 연일 들려오고 있습니다. 최근 돈을 벌러 캄보디아로 간 청년이 가족에게 살려달라고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가족들은 청년이 하루빨리 돌아오길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n.news.naver.com
엉엉
전화는 하게 해주나보죠?
받을건 받아야죠
이거 보고 같이 울부짖었다
누가 가랬는지
고도의 유인술이구나 (○)
캄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