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11.234)
그걸 제가 왜 해명해야 하나요? 그리고 이 글은 개두창 때 경찰의 외사부가 대폭 축소 됐다는 걸 지적하는 게 주된 내용인데요? 본문과 일절 상관 없는 댓글에 제가 정치인도 아니고 왜 해명해야 하나요?
익명(106.101)2025-10-17 08:44:00
답글
@ㅇㅇ(211.234)
구평 ㅋㅋ
익명(220.85)2025-10-17 12:39:00
답글
@ㅇㅇ(106.101)
제대로 긁힌ㅋㅋ
익명(211.234)2025-10-17 12:45:00
답글
@ㅇㅇ(106.101)
애초에 저 기사 자체가 선동일 가능성이 존나 높다 찢갈아
익명(which0915)2025-10-17 12:52:00
답글
@ㅇㅇ(211.234)
뭐가 긁혔다는 건지? 뭐 요새는 사실만 얘기하면 긁힌 건지 후후
익명(106.101)2025-10-17 13:35:00
답글
@ㅇㅇ
선동의 가능성이 높다면 근거를 가지고 오셔야죠. 뭐 그럼 외사부 축소가 거짓이라는 건가요?
익명(106.101)2025-10-17 1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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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외사 경찰 1000명 줄여서 해당 업무 기능에 문제가 생겨 캄보디아 문제 등 제대로 대응 못하는 것처럼 말하는게 기사내용인데 천명 줄이고 기능까지 날려버린건지 다른 쪽으로 기능 이관한건지 제대로 취재해서 기사쓰는게 제대로 된 기자겠죠? 실제로 경찰청장대행피셜 외사'기능' 축소와 관련없다구요
익명(which0915)2025-10-17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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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 외사 경찰 정원이 2023년에는 1100명이었는데, 현재는 49명에 불과
2. 외사국을 국제 협력관으로 개칭 후, 각 시, 도 경찰청, 경찰서의 외사 부서도 폐지
3. 경찰청장 대행 말에 따르면 외사부 축소와 외국 수사력 축소는 연관이 없다지만, 전담부서들을 폐지하고 인원도 대량 감축했는데 없을지 의문이죠.
익명(106.101)2025-10-17 1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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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니까 2023년에는 1100명이 업무를 보던 걸 이제는 49명이 수사하는 건데 과연 수사력이 괜찮겠는지? 저는 청장 대행의 말에 납득이 안 되네요.
익명(106.101)2025-10-17 13:57:00
답글
@ㅇㅇ(106.101)
그게 납득이 안 되면 민원을 넣으시던가요 ㅋㅋ 사람 말 못믿으시는 분이 노컷뉴스 기사는 왜 철썩 같이 믿으시는지 ㅋㅋ
익명(which0915)2025-10-17 14:04:00
답글
@ㅇㅇ
외사국 부서를 축소한 거는 사실이니까요. 청장도 축소된 건 인정하잖아요
익명(106.101)2025-10-17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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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대가리 지능 딸려서 왜 축소됐는지 생각은 못하시죠? ㅋㅋ
익명(121.180)2025-10-17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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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80)
우리 121.180님께서 왜 축소됐는지 알려주시면 되겠네요.
익명(106.101)2025-10-17 1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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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06.101)
흉기 테러로 인한 형사기동대 기동순찰대 신설
및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인한 수사 업무 증가로 인원 배치 때문에
외사국 같은 부서가 축소될 수 밖에 없는거잖아요 돌대가리 띨빵 개야갤러님아 ㅋㅋ
익명(121.180)2025-10-17 15:57:00
답글
@ㅇㅇ(121.180)
https://www.chosun.com/national/2023/08/29/ZUCWRLBXZ5CLLLGK7QATUJN5ZU/
글쎄요?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수사 업무를 보는 본서 경찰관은 차고 넘친다는데요? 즉, 외사국 인원을 대폭 축소할 정도로 수사관이 필요한 건 억측 아닌가요?
익명(106.101)2025-10-17 16: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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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80)
더불어서 흉기 테러로 인해서 기동순찰대를 신설한다고 한들 1100명에서 49명으로 줄인다는 건 과도한 조치죠. 어느 정도 인원 재배치는 있을 수 있지만, 외사국도 중요한 부서니까요.
익명(106.101)2025-10-17 16:33:00
답글
@ㅇㅇ(106.101)
원하시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데 대체 뭘 보라는건지? 그리고 님 말대로면 수사 업무를 보는 경찰관은 차고 넘치는데 왜 현실은 경찰관 수사 업무량은 폭증하는지? ㅋㅋ
익명(121.180)2025-10-17 16:42:00
답글
@ㅇㅇ(106.101)
형사기동대랑 기동순찰대 신설해 배치하면 타 부서에서 인원 빼와야되는데 그럼 외사국말고 어느 부서에서 빼와야되는지? ㅋㅋ 님 말대로 전부다 중요한 부서니까 아무곳도 못건들면 신설된 부서의 인원 배치는 어떻게 하죠? ㅋㅋ
익명(121.180)2025-10-17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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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80)
"지난해 9월 경찰의 고소·고발 반려 권한이 사라지며 1명의 수사관이 부담해야 하는 사건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사관의 업무량 증가는 검경 수사권 조정도 원인이지만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네요. 그리고 이건 2024년 기사입니다.
익명(106.101)2025-10-17 17:03:00
답글
@ㅇㅇ(121.180)
제가 언제 건드리지 말라고 했나요? 인력 재배치는 필요하지만 1100명에서 49명으로 축소하는 건 과도한 조치라고 한 건데요? 여러 부서에서 인력을 재배치 해야지 외사국만 대폭 축소하는 건 문제라는 겁니다.
익명(106.101)2025-10-17 17:04:00
답글
@ㅇㅇ(121.180)
정리하면 2023년 기준으로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수사 업무를 하는 본서 경찰관은 정원을 차고 넘치는 상황이고, 2024년 기준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수사관의 업무량 증가는 고소, 고발 반려 제도의 폐지 영향 때문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익명(106.101)2025-10-17 17:07:00
답글
@ㅇㅇ(121.180)
타 부서의 수사관들의 업무량이 윤석열 정부 시절의 고소, 고발 반려제 폐지로 인해서 증가하여 외사국의 인원을 타 부서로 인사이동 할 수 있겠지만 이것 또한 결국 윤석열 정부의 실책이죠.
익명(106.101)2025-10-17 17:14:00
답글
@ㅇㅇ(106.101)
역시 돌대가리 저능아라 1차원적 생각밖에 못하고 고소 고발 반려 제도가 왜 폐지됐는지 생각을 못하시네요 ㅋㅋ 검경수사권 조정한 이상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시켜야지 그럼 경찰에 수사종결권 줬는데 수사 시작하기도 전에 경찰 수사관들이 반려 남발하게 냅둬야 하는지? ㅋㅋ
익명(121.180)2025-10-17 19:13:00
답글
@ㅇㅇ(106.101)
그럼 외사국 말고 타부서 어디서 빼와야 되는거죠? ㅋㅋ 뭐 공산주의식으로 무지성 똑같은 인원수로 빼올까요? ㅋㅋ
익명(121.180)2025-10-17 19:14:00
답글
@ㅇㅇ(106.101)
수사 업무를 하는 본서 경찰관은 정원을 차고 넘쳐도 경찰관들 수사 업무량은 계속 우상향하고 업무량에 대한 내부 불만은 계속 터져나오는 상황이라는거고요 고소고발 반려 제도 폐지는 민주당의 검경수사권 조정 때문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ㅋㅋ
익명(121.180)2025-10-17 19:17:00
답글
@ㅇㅇ(106.101)
이것 또한 윤석열 정부의 실책이 아니라 검경수사권 조정해 대다수 사건 검찰 직접 수사 개시 못하게 막고 경찰에 수사 업무 몰아놓은 민주당의 실책이죠 ㅋ
익명(121.180)2025-10-17 19:19:00
답글
@ㅇㅇ(121.180)
검경 수사권 조정하고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가 무슨 상관인데요? 검경 수사권 이전이나 이후에나 수사할 거리가 안 되는 거면 경찰에서 자체적으로 내사 종결로 끝냈는데요? 모든 사건을 검찰에 이첩하지 않았는데요? 그리고 반려를 남발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통계 자료라도 있나요?
익명(106.101)2025-10-17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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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80)
그럼 왜 외사국에서만 빼와야 되는 거죠? 국제범죄가 나날이 증가하는 세계화 시대에 왜 외사국에서만 빼와야 되는 거죠?
익명(106.101)2025-10-17 2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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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80)
검경 수사권 조정 때문이라기보다는 2023년을 기점으로 수사 업무량이 폭증한 주된 원인은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 때문이죠.
익명(106.101)2025-10-17 2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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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80)
아니죠. 검경 수사권 조정은 문재인 정부 때 끝났고, 이후로 멀쩡히 돌아가서 2023년까지 외사국 정원은 1100명이었지만, 2023년에 윤석열 정부에서 고소, 고발 반려 제도를 폐지한 후에 수사관들의 업무량이 급증했고 그에 맞물려 외사국 정원도 대폭 축소 되었죠. 님 말대로 수사 업무량 증가로 외사국 정원을 줄인 거면 윤석열 정부의 책임이 큰 거죠.
익명(106.101)2025-10-17 21:31:00
답글
@ㅇㅇ(106.101)
검경 수사권 조정때문에 대다수 일반 사건들이 검찰에서 직접 수사 못하고 전부다 경찰에서 수사해야 되는데 경찰 수사관이 고소 고발 반려하게 냅두면 될까요 안될까요?
윤 정부 들어 검경 수사권 조정 때문에 이젠 경찰이 직접 수사해야 되어서 경찰 수사관들 고소 고발 남용 폐해 막는다고 제도 없앤건데 그걸 욕하고 계시는데
비판하려면 모든 원흉인 검경수사권 조정한 민주당을 욕해야지 반려 제도 폐지한걸 욕하는 본인 스스로를 돌아봐도 본인 스스로가 진짜 저능아스럽지 않나요? ㅋㅋ
그럼 님 말이 맞으면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가 이 모든 원흉이면 고소 고발 반려 제도 다시 부활시키든지 해야지 근데 왜 민주당이나 찢정부에서는 반려 제도 부활 안시키는거죠? ㅋㅋ
익명(121.180)2025-10-17 21:43:00
답글
@ㅇㅇ(106.101)
그럼 외사국말고 어디서 빼와야 되는거죠? 님이 콕 집어서 한 번 말해보시죠 외사국 말고 딱 경찰의 이 부서에서 빼왔어야 됐다고 ㅋㅋ
익명(121.180)2025-10-17 21:44:00
답글
@ㅇㅇ(106.101)
님 말대로 수사 업무량 증가는 검경수사권 조정한게 절대 원인 1순위고요
검경수사권 조정이 실책임이 분명한데도 님은 본인이 지지하는 찢주당 쉴드친다고 무지성 두창정부 책임으로 돌리고 있다는거죠 ㅋㅋ
익명(121.180)2025-10-17 21:46:00
답글
@ㅇㅇ(106.10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6207
"현행
경찰청 범죄수사규칙(경찰청훈령) 50조에는 경찰관이 접수한 고소·고발 사실이 범죄를 구성하지 않을 경우 고소인 또는 고발인의 동의를 받아 수리하지 않고 반려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그런데 수사권 조정 이후 과거 검찰이 수사하던 사건까지 경찰이 떠맡게 되면서 일선 경찰 수사관이 처리해야 할 사건 수가 크게 증가했고, 경찰이 고소·고발을 반려하는 경우도 함께 늘었다. 경찰에 접수되는 고소·고발 건수는 연간 약 40만건, 이중 반려되는 사건은 약 10만건에 이른다."
익명(121.180)2025-10-17 21:47:00
윤보디아 ㅋㅋㅋㅋ
익명(223.39)2025-10-16 22:57:00
답글
ㅋㅋ
해갤러10(116.36)2025-10-17 18:36:00
대
석
열
익명(106.101)2025-10-16 23:03:00
대
석
열
익명(106.101)2025-10-16 23:05:00
대석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8.149)2025-10-16 23:32:00
익명(106.101)2025-10-17 00:51:00
이건 억까지ㅋㅋ 본질적으로 왜 줄어들어는지를 모르네.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에서 수사하는 사람들 내사하기도 바쁜데 뭔 ㅋㅋ 내친구도 경찰에서 수사과인데 기피과 돼서 런칠생각만 하던데 ㅋㅋ - dc App
익명(211.38)2025-10-17 04:55:00
ㅇㅅㅇㅂㅈ
익명(116.47)2025-10-17 09:15:00
해외수사 역량 축소랑 관련없다고 말하신 분 찢정부에서 승진하신 분인데요?
해갤러8(118.235)2025-10-17 09:21:00
답글
현정부 경찰청장 대행인데 윤석열 정권 옹호할 이유가 없는
해갤러11(59.10)2025-10-17 22:59:00
민주당에서 검경 수사권 조정 안시켰으면 저러지도 않았을텐데 민주당 때문이네요 후후
익명(223.39)2025-10-17 12:18:00
딱봐도 다른 부서에 배치했던가하는 방식으로 업무 이관했을 가능성 99프로인데 좌빠들 캄보디아도 윤석열 때문이다 선동질 하는거죠 ㅋㅋ
ㅋㅋ 어떻게 영향이 없는지
ㅇㅅㅇㅂㅈ
나라에 ㅈ같은 일 생겨서 일단 두창신 의심해보면, 10에 9은 맞던
그리고 보통 나머지 1인 문재인 ㅋㅋ
ㅋㅋㅋ
민주당은 안줄인게 없네요 - dc App
범죄도시 동석신도 외사경찰인지
캄보디아 범죄랑 윤버지랑 은근 관련있는거처럼 말하네요?
노컷뉴스 ㅅㅂㅋㅋ
대 석 열
23년도 8월달이면 조선이랑 졸대남들이 나이프들고 난리칠 때 아닌지
이번에는 캄대남이고 그때는 졸대남이고 신기하게도 원인이 똑같네요
ㅇㅅㅇㅂㅈ
찢새끼 때문이죠 찢통령되고 낙심한 청년들이 어쩔 수 없이 조국을 등진 - dc App
YOON AGAIN!
국가정보가 불타고, 국민들은 이국땅에서 죽어나가는데 웃으면서 예능찍는 대통령이 있다?
윤보디아ㅋㅋㅋ
글 내용과는 전혀 상관 없는 걸 언급하는 걸 보니 개두창 책임이 맞나 보네요
@ㅇㅇ(106.101) 근데 왜 해명은 못하시는지
@ㅇㅇ(211.234) 그걸 제가 왜 해명해야 하나요? 그리고 이 글은 개두창 때 경찰의 외사부가 대폭 축소 됐다는 걸 지적하는 게 주된 내용인데요? 본문과 일절 상관 없는 댓글에 제가 정치인도 아니고 왜 해명해야 하나요?
@ㅇㅇ(211.234) 구평 ㅋㅋ
@ㅇㅇ(106.101) 제대로 긁힌ㅋㅋ
@ㅇㅇ(106.101) 애초에 저 기사 자체가 선동일 가능성이 존나 높다 찢갈아
@ㅇㅇ(211.234) 뭐가 긁혔다는 건지? 뭐 요새는 사실만 얘기하면 긁힌 건지 후후
@ㅇㅇ 선동의 가능성이 높다면 근거를 가지고 오셔야죠. 뭐 그럼 외사부 축소가 거짓이라는 건가요?
@ㅇㅇ(106.101) 외사 경찰 1000명 줄여서 해당 업무 기능에 문제가 생겨 캄보디아 문제 등 제대로 대응 못하는 것처럼 말하는게 기사내용인데 천명 줄이고 기능까지 날려버린건지 다른 쪽으로 기능 이관한건지 제대로 취재해서 기사쓰는게 제대로 된 기자겠죠? 실제로 경찰청장대행피셜 외사'기능' 축소와 관련없다구요
@ㅇㅇ 1. 외사 경찰 정원이 2023년에는 1100명이었는데, 현재는 49명에 불과 2. 외사국을 국제 협력관으로 개칭 후, 각 시, 도 경찰청, 경찰서의 외사 부서도 폐지 3. 경찰청장 대행 말에 따르면 외사부 축소와 외국 수사력 축소는 연관이 없다지만, 전담부서들을 폐지하고 인원도 대량 감축했는데 없을지 의문이죠.
@ㅇㅇ 그니까 2023년에는 1100명이 업무를 보던 걸 이제는 49명이 수사하는 건데 과연 수사력이 괜찮겠는지? 저는 청장 대행의 말에 납득이 안 되네요.
@ㅇㅇ(106.101) 그게 납득이 안 되면 민원을 넣으시던가요 ㅋㅋ 사람 말 못믿으시는 분이 노컷뉴스 기사는 왜 철썩 같이 믿으시는지 ㅋㅋ
@ㅇㅇ 외사국 부서를 축소한 거는 사실이니까요. 청장도 축소된 건 인정하잖아요
@ㅇㅇ(106.101) 대가리 지능 딸려서 왜 축소됐는지 생각은 못하시죠? ㅋㅋ
@ㅇㅇ(121.180) 우리 121.180님께서 왜 축소됐는지 알려주시면 되겠네요.
@ㅇㅇ(106.101) 흉기 테러로 인한 형사기동대 기동순찰대 신설 및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인한 수사 업무 증가로 인원 배치 때문에 외사국 같은 부서가 축소될 수 밖에 없는거잖아요 돌대가리 띨빵 개야갤러님아 ㅋㅋ
@ㅇㅇ(121.180) https://www.chosun.com/national/2023/08/29/ZUCWRLBXZ5CLLLGK7QATUJN5ZU/ 글쎄요?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수사 업무를 보는 본서 경찰관은 차고 넘친다는데요? 즉, 외사국 인원을 대폭 축소할 정도로 수사관이 필요한 건 억측 아닌가요?
@ㅇㅇ(121.180) 더불어서 흉기 테러로 인해서 기동순찰대를 신설한다고 한들 1100명에서 49명으로 줄인다는 건 과도한 조치죠. 어느 정도 인원 재배치는 있을 수 있지만, 외사국도 중요한 부서니까요.
@ㅇㅇ(106.101) 원하시는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데 대체 뭘 보라는건지? 그리고 님 말대로면 수사 업무를 보는 경찰관은 차고 넘치는데 왜 현실은 경찰관 수사 업무량은 폭증하는지? ㅋㅋ
@ㅇㅇ(106.101) 형사기동대랑 기동순찰대 신설해 배치하면 타 부서에서 인원 빼와야되는데 그럼 외사국말고 어느 부서에서 빼와야되는지? ㅋㅋ 님 말대로 전부다 중요한 부서니까 아무곳도 못건들면 신설된 부서의 인원 배치는 어떻게 하죠? ㅋㅋ
@ㅇㅇ(121.180) "지난해 9월 경찰의 고소·고발 반려 권한이 사라지며 1명의 수사관이 부담해야 하는 사건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사관의 업무량 증가는 검경 수사권 조정도 원인이지만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네요. 그리고 이건 2024년 기사입니다.
@ㅇㅇ(121.180) 제가 언제 건드리지 말라고 했나요? 인력 재배치는 필요하지만 1100명에서 49명으로 축소하는 건 과도한 조치라고 한 건데요? 여러 부서에서 인력을 재배치 해야지 외사국만 대폭 축소하는 건 문제라는 겁니다.
@ㅇㅇ(121.180) 정리하면 2023년 기준으로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수사 업무를 하는 본서 경찰관은 정원을 차고 넘치는 상황이고, 2024년 기준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수사관의 업무량 증가는 고소, 고발 반려 제도의 폐지 영향 때문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ㅇㅇ(121.180) 타 부서의 수사관들의 업무량이 윤석열 정부 시절의 고소, 고발 반려제 폐지로 인해서 증가하여 외사국의 인원을 타 부서로 인사이동 할 수 있겠지만 이것 또한 결국 윤석열 정부의 실책이죠.
@ㅇㅇ(106.101) 역시 돌대가리 저능아라 1차원적 생각밖에 못하고 고소 고발 반려 제도가 왜 폐지됐는지 생각을 못하시네요 ㅋㅋ 검경수사권 조정한 이상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시켜야지 그럼 경찰에 수사종결권 줬는데 수사 시작하기도 전에 경찰 수사관들이 반려 남발하게 냅둬야 하는지? ㅋㅋ
@ㅇㅇ(106.101) 그럼 외사국 말고 타부서 어디서 빼와야 되는거죠? ㅋㅋ 뭐 공산주의식으로 무지성 똑같은 인원수로 빼올까요? ㅋㅋ
@ㅇㅇ(106.101) 수사 업무를 하는 본서 경찰관은 정원을 차고 넘쳐도 경찰관들 수사 업무량은 계속 우상향하고 업무량에 대한 내부 불만은 계속 터져나오는 상황이라는거고요 고소고발 반려 제도 폐지는 민주당의 검경수사권 조정 때문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ㅋㅋ
@ㅇㅇ(106.101) 이것 또한 윤석열 정부의 실책이 아니라 검경수사권 조정해 대다수 사건 검찰 직접 수사 개시 못하게 막고 경찰에 수사 업무 몰아놓은 민주당의 실책이죠 ㅋ
@ㅇㅇ(121.180) 검경 수사권 조정하고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가 무슨 상관인데요? 검경 수사권 이전이나 이후에나 수사할 거리가 안 되는 거면 경찰에서 자체적으로 내사 종결로 끝냈는데요? 모든 사건을 검찰에 이첩하지 않았는데요? 그리고 반려를 남발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한 통계 자료라도 있나요?
@ㅇㅇ(121.180) 그럼 왜 외사국에서만 빼와야 되는 거죠? 국제범죄가 나날이 증가하는 세계화 시대에 왜 외사국에서만 빼와야 되는 거죠?
@ㅇㅇ(121.180) 검경 수사권 조정 때문이라기보다는 2023년을 기점으로 수사 업무량이 폭증한 주된 원인은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 때문이죠.
@ㅇㅇ(121.180) 아니죠. 검경 수사권 조정은 문재인 정부 때 끝났고, 이후로 멀쩡히 돌아가서 2023년까지 외사국 정원은 1100명이었지만, 2023년에 윤석열 정부에서 고소, 고발 반려 제도를 폐지한 후에 수사관들의 업무량이 급증했고 그에 맞물려 외사국 정원도 대폭 축소 되었죠. 님 말대로 수사 업무량 증가로 외사국 정원을 줄인 거면 윤석열 정부의 책임이 큰 거죠.
@ㅇㅇ(106.101) 검경 수사권 조정때문에 대다수 일반 사건들이 검찰에서 직접 수사 못하고 전부다 경찰에서 수사해야 되는데 경찰 수사관이 고소 고발 반려하게 냅두면 될까요 안될까요? 윤 정부 들어 검경 수사권 조정 때문에 이젠 경찰이 직접 수사해야 되어서 경찰 수사관들 고소 고발 남용 폐해 막는다고 제도 없앤건데 그걸 욕하고 계시는데 비판하려면 모든 원흉인 검경수사권 조정한 민주당을 욕해야지 반려 제도 폐지한걸 욕하는 본인 스스로를 돌아봐도 본인 스스로가 진짜 저능아스럽지 않나요? ㅋㅋ 그럼 님 말이 맞으면 고소 고발 반려 제도 폐지가 이 모든 원흉이면 고소 고발 반려 제도 다시 부활시키든지 해야지 근데 왜 민주당이나 찢정부에서는 반려 제도 부활 안시키는거죠? ㅋㅋ
@ㅇㅇ(106.101) 그럼 외사국말고 어디서 빼와야 되는거죠? 님이 콕 집어서 한 번 말해보시죠 외사국 말고 딱 경찰의 이 부서에서 빼왔어야 됐다고 ㅋㅋ
@ㅇㅇ(106.101) 님 말대로 수사 업무량 증가는 검경수사권 조정한게 절대 원인 1순위고요 검경수사권 조정이 실책임이 분명한데도 님은 본인이 지지하는 찢주당 쉴드친다고 무지성 두창정부 책임으로 돌리고 있다는거죠 ㅋㅋ
@ㅇㅇ(106.10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6207 "현행 경찰청 범죄수사규칙(경찰청훈령) 50조에는 경찰관이 접수한 고소·고발 사실이 범죄를 구성하지 않을 경우 고소인 또는 고발인의 동의를 받아 수리하지 않고 반려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그런데 수사권 조정 이후 과거 검찰이 수사하던 사건까지 경찰이 떠맡게 되면서 일선 경찰 수사관이 처리해야 할 사건 수가 크게 증가했고, 경찰이 고소·고발을 반려하는 경우도 함께 늘었다. 경찰에 접수되는 고소·고발 건수는 연간 약 40만건, 이중 반려되는 사건은 약 10만건에 이른다."
윤보디아 ㅋㅋㅋㅋ
ㅋㅋ
대 석 열
대 석 열
대석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억까지ㅋㅋ 본질적으로 왜 줄어들어는지를 모르네. 검경 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에서 수사하는 사람들 내사하기도 바쁜데 뭔 ㅋㅋ 내친구도 경찰에서 수사과인데 기피과 돼서 런칠생각만 하던데 ㅋㅋ - dc App
ㅇㅅㅇㅂㅈ
해외수사 역량 축소랑 관련없다고 말하신 분 찢정부에서 승진하신 분인데요?
현정부 경찰청장 대행인데 윤석열 정권 옹호할 이유가 없는
민주당에서 검경 수사권 조정 안시켰으면 저러지도 않았을텐데 민주당 때문이네요 후후
딱봐도 다른 부서에 배치했던가하는 방식으로 업무 이관했을 가능성 99프로인데 좌빠들 캄보디아도 윤석열 때문이다 선동질 하는거죠 ㅋㅋ
쓸데 없이 나가는 세금 잘 줄였네요 - dc App
낭비되는 국가예산도 줄이고 문돼남들 취업도 시켜주신 ㅇㅅㅇㅂㅈ ㅜㅜㅜ
대 석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