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부터 이해안되던

여자도 교복 바지 입을수있게 한게 훨씬 전인데 본인들이 입어놓고 불편하다 친누나부터 들을 때마다 목구멍까지 씨발 뭐 어쩌라는거야 나왔는데 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