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25881?sid=102[단독]"속 빈 강정 된 지역축제…대구·경북, 축제 개수 늘리고 주민은 잃었다"전국적으로 지역축제 예산 규모가 급격히 불어나고 있지만, 대구·경북 지역을 포함한 지자체 대다수에서 주민 참여와 방문객 소비는 오히려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억 원 이상 대형 축제가 우후죽순 늘어나는 '양적 팽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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