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6380?sid=102"정동진 카페서 두 시간 기다려 버스 겨우 탔어요" 외국인 관광객은 지쳤다 [K관광 2000만 시대]열세 살 때 드라마 '도깨비'를 본 리칭(20)은 수많은 한국 드라마를 접하며 중국 황강사범대에서 영화와 드라마를 전공하고 있다. 그가 7년 동안 마음에 품어온 곳은 도깨비 촬영지인 강원 강릉시 영진해변이다. 7일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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