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un 의 손목시계나 탁상시계 들이면서 전반적으로 모노톤에 모던한 인테리어 패션으로 탈바꿈했는데
신발 뭐사야되나 존나 찾다가
문득 요즘 유행하는 신발들 실루엣이 모조리
엉덩이 가슴 이마에 실리콘넣고 입술에 필러넣고 시술 존나한 성괴스럽더라고요
그냥 나이키 공홈에 ld1000이나 퍼시픽이나 그런 기본 운동화면 그만인데
그정도 eva면 솔직히 불편할거 없는데
갑피도 추울때 가죽 더울때 메쉬 춘추용 나일론으로
러닝화 팔아먹으려고 제조사 판매사 유통업자 거기에 유튜버 인플루언서 한통속에
거기에 그거 고가 러닝화좀 질러서 으스대고 여자꼬시고 남자꼬시려는 년놈들까지 뒤섞여서
어느덧 운동화가 먼 시발 아톰부츠마냥 커져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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