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열린 BTS의 광화문복귀 공연에서서울시는 26만명 이상의 인파가 모일 것이라고 자부하면서’그날‘의 계엄을 떠올릴 정도로 삼엄한 보안을 선보였었죠.과연 이렇게 시민들의 희생을 담보로 열린 공연이경제성이 얼마나 있든지 간에, 그것이 중요한 것일까요?지난 번 한강버스에서부터 어제의 광화문 공연까지.오세훈 시장이 급하긴 급한가 봅니다.뉴스데스크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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