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도 개막전에 나서는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유일할 전망이다. 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부상과 김혜성의 마이너리그행이 겹치며 지난해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게 됐다. 배지환(27), 고우석(28)도 마찬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