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방탄 급이 어느정돈지 잘 몰랐는데
산타모니카 쪽에
진짜 씨발 개좆되는 몸매 어흐바흐씨발으흐어흐윽하는 남미계 라틴 누나 한 분이
한국어로 된 방탄 옷 입고 계시던
옷에 멤버들 이름 다 한글로 적혀있더라고요
그래서 첨에 저는 걍 지나가다가 어떤 사람 옷에 한글이 한가득 적혀 있길래
신기해서 오 방탄소년단 일캐 저도 모르게 그냥 혼잣말했는데
그 존나 예쁜 남미눈나가 엉? 하면서 반응해서 저도 놀란 ㅋㅋ
뭐 별 일은 없었지만요
그때 방탄이 해외에서 잘나간다는 말이 사실이구나 생각했던
지금은 10년 됐으니 그누나도 많이 늙었겠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