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 만원 이만원 내고 가볍게 이대녀 삼대녀들 땀 흘리며 뛰는거 보러간다 이런 산책가는 마인드면 모르겠는데
참가비도 태비싸고 뭔 나이쳐먹고 죽을똥살똥 관절 갈아가며 기록을 왜 내야 내는지도 모르겠던
워터밤마냥 인싸들의 문화인지
이거 뭐 만원 이만원 내고 가볍게 이대녀 삼대녀들 땀 흘리며 뛰는거 보러간다 이런 산책가는 마인드면 모르겠는데
참가비도 태비싸고 뭔 나이쳐먹고 죽을똥살똥 관절 갈아가며 기록을 왜 내야 내는지도 모르겠던
워터밤마냥 인싸들의 문화인지
한 십년전엔 등산모임 느낌이엇는데 많이 바뀐
유명한 대회면 참가비내면 그만큼 선물도 주고 손해볼건 없는
참가팩하고 과자, 무알콜 맥주 뭐 이런거 다 합해도 참가비 5분의 1 가치도 없어보이긴하던데 뭐 인싸문화겠죠
기념품주고 친목용으로도하고 진짜자기수준알아보러가는사람도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