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던 40대 동국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A 씨가 평소에도 학생 손등에 입을 맞추고 "잠자리에 마사지 많이 해주는 남자 만나라" 등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