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
오사카 시내(도시마구·아사히구 등)에서 나라공원 사슴으로 보이는 사슴이 며칠째 출몰
→ 3월 25일 오후, 오사카 경찰 시설 안에서 포획됨
(경찰과 시 직원들이 둘러싸서 우리에 몰아넣음)
? 나라현 지사 입장
“이 사슴은 천연기념물이 아니다.
나라현으로 데려와 풀어줄 수 없다.”
이유 (한 줄)
나라공원 구역 벗어나면 법적으로 천연기념물 자격 상실
쿠마·멧돼지처럼 일반 야생동물 취급
다른 지역 사슴을 나라에 풀어준 적 전국에 한 번도 없음
지금 상황?
사슴은 **오사카 동물관리센터(완냐 센터)**에서 보호 중
오사카 시장: “살처분은 전혀 검토 안 함. 다른 보호 장소 찾는 중”
나라로 돌려보내는 건 불가능
한마디로:
원래 나라 사슴이라도 오사카까지 온 순간, 나라는 “우리 거 아냐” 하고 거부.
사슴은 이제 오사카가 책임져야 해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