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 복싱 선수 나스카와 텐신(27)이 방송에 출연해 인터넷 비방·중상 문제를 언급함.
방송에서는 WBC 야구 국가대표팀이 대회 준준결승에서 패한 뒤 온라인에서 비난이 퍼진 상황을 다룸.
나스카와는 자신도 거의 매일 비방 메시지를 받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함.
그는 “그런 사람들은 자기 인생을 제대로 살지 않는 사람들 같다”고 말함.
이어 “한 번쯤 얼굴을 맞아봐야 안다고 생각한다”는 다소 과격한 발언도 함.
진행자가 “그건 있을 수 없다”고 웃으며 제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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