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일단 사이즈가 작음
게다가 피지컬적인 부분도 너무 얇음
그래서 아무리 배트 스피드가 빨라도
공을 멀리 보낼 수가 없음
파워가 너무 딸려서 그런거임
결론 이정후가 메이저에서 살아남으려면
오타니처럼 하루 1만칼로리 식단하면서
20킬로 이상 벌크업을 해야함
그래야 파워가 강화되서 매이저 강속구 투수덜 상대할 수 있음
벌크업 못하면 이정후는 가망없음
이정후는 일단 사이즈가 작음
게다가 피지컬적인 부분도 너무 얇음
그래서 아무리 배트 스피드가 빨라도
공을 멀리 보낼 수가 없음
파워가 너무 딸려서 그런거임
결론 이정후가 메이저에서 살아남으려면
오타니처럼 하루 1만칼로리 식단하면서
20킬로 이상 벌크업을 해야함
그래야 파워가 강화되서 매이저 강속구 투수덜 상대할 수 있음
벌크업 못하면 이정후는 가망없음
사이즈 작아도 파워좋은 배추신 같은 케이스도 있죠
흑인 근밀도는 동양인의 1.5배임 차원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