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IA 경기가 마무리됨에 따라 김도영 선수는 통산 세 번째로 부상 없이 개막 시리즈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김도영 선수는 데뷔 이래 다섯 시즌 모두 개막 시리즈에 선발 출전했으며 그 중 2번 (2023년, 2025년) 개막 시리즈 도중 부상으로 시즌 중 장기 결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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