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작품의 ㅇㅇ장면 구도를 사용했다라던가, 배경 그리기 귀찮아서 대충 뭐하나 던져준 날먹페이지를 피사체에 집중 어쩌구하는 쓰레기 해석까지 보고 댓글 후빨까지봐야 완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