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왕조 통합 4연패의 주역이었던 최형우 선수는


구자욱 선수가 데뷔한 2015년, 우승에 실패했습니다.



최형우 선수는 이듬해인 2016년,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내고


구자욱 선수와 헤어진 2017년에 fa로 이적한 기아에서 우승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2024년, 구자욱 선수의 삼성을 만나 


다시 한번 우승에 성공합니다.



우연이라기엔 너무나 절묘한 두 선수의 상대성입니다.



그리고 2026년, 두 선수는 다시 한번 같은 팀에서 뛰게 됐습니다.



과연 최형우 선수의 남은 2년은 어떻게 될까요?




야구야구 김형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