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영화보러 갔다가 텔잡고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하고 드디어 집왔네요
하고나면 뭔가 후련하거나 세상이 달라보일줄 알았는데 사실 별 감흥이 없네요 워낙 늦어서 감정이 식은건지 아니면 하도 딸을 많이 쳐서 뇌가 망가진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