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영화보러 갔다가 텔잡고 자기전에 한번 일어나서 한번하고 드디어 집왔네요 하고나면 뭔가 후련하거나 세상이 달라보일줄 알았는데 사실 별 감흥이 없네요 워낙 늦어서 감정이 식은건지 아니면 하도 딸을 많이 쳐서 뇌가 망가진건지
17살에 교복입고했으면 달랐죠
얼마나 좆찐따면 29살에
ㄷㄷㄷ
처음하는거 티 많이 났는지
구멍못찾고 허리흔들다 빠지고 부드럽게 못잡고 그런거요
@ㅇㅇ(118.235) 아다긴한데 애무까지 안해본건 아니라서 구멍 찾는건 문제 없었고 옛날에 하프오나홀도 자주 썼어서 허리 흔드는거 까지도 괜찮았는데 체위가 정상위 후배위 말고는 다 ㅈㄴ힘들던